모든 축제는 공동체 성원이 주체가 되어 진행됩니다. “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야 한다”는 문구는 모든 한국 축 제를 진단하는 기준이라고 봐도 인정하지 않을 사람은 없습니다.
현재 안동시의 인구는 약 16만 명으로 16%인 2만 5천여 명이 직·간접적으로 축제에 참가하고 있다. 축제기간 중 공연자, 운영자, 시스템 업체, 자원봉사자, 상가운영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축제를 지원하고 즐기는 것을
보면 지역공동체의 구성원들이 안동의 새로운 축제 세시문화를 만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. 안동에는 100여개의 문화예술단체 및 공연팀 그리고 지역 MC, 문화 활동가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.
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축제에 직접적 참여인력
안동인구의 약 16%
자원봉사자 1만 5천여명, 연출인력 50여명, 하드 및 시스템 업체 200여명, 상가운영자 2000여명, 탈 관련 강사 70명, 공연자 3000여명, 공모전 참가자 2000여명, 공무원 및 종사자 1000여명 등 약 2만 5천여명 참가